두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주동)은 12월 21일(목) 오후 5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복지관 3층 멀티미디어실에서 2017 후원자. 자원봉사자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감사의 밤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과 지역사회에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님들의 아낌없는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 내빈으로 광주광역시의회 문상필 시의원, 신수정 북구의회 부의장, 마광민 의원, 최기영 의원, 김영순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특별히 김경진 국회의원을 대신하여 김경란 사모가 참석하여 행사를 빛내주었으며 그 외 많은 내빈들과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라디오 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금번행사는 내빈소개 및 2017년 복지관 사업 및 홍보 영상 시청 자원봉사 및 후원자 표창 및 문화공연,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분야는 초유지 이현주 대표, 영암마트 두암점, 맘마트 두암점과 자원봉사분야는 조선대 행정복지학부 강현주(4학년)을 비롯하여 4명의 자원봉사자 수상하였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 장주동 관장은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의 손길이 지역사회에 커다란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해왔으며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디딤돌”이라며 한 해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했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은 2018년에도 지역사회 사회복지 증진과 발전을 위해 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의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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