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암종합사회복지관과 무등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두암골한마음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제 4회 두암골 한마음 축제가 10월 14일 토요일 1시30분부터 - 5시까지 삼정초등학교 운동장과 2층강당에서 진행되었다.
금번 행사는 주민화합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하는데 목적으로 500명이 넘는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해 4회를 맞이한 두암골 한마음 축제는 두암종합사회복지관 김동수 부관장과 무등종합사회복지관 이영미 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축제는 식전행사와 개막식 잔치마당 그리고 부대행사로 진행되었다,
이날 순서는 사물놀이패의 공연으로 시 난타공연과 줄넘기 시범, 반올림 어린이 음악대의 사전공연과 이어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국민의례와 내빈소개 유공주민표창 그리고 장학금전달 및 인사말씀과 내빈들의 축사로 이어졌으며 3부 순서로는 잔치마당으로 공연과 경품 추첨등의 순서로 이날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00씨는 격년마다 진행되는 축제가 매번 기다려 진다며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안부인사도 나누고 공연도 보면서 주민이 화합하는 자리가 된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두암종합사회복지관 장주동 관장은 지역주민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두암골 한마음축제가 지역주민의 행복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것 같아 매우 기쁘고 더 많은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우리 두암3동에서 생겼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화합과 행복 희망을 위하여 전문적 프로그램과 직원들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일하겠다고 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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