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주동)은 지역사회(두암주공 2단지) 건강 취약 계층을 위한 “길 위에서 희망 찾기 with” 사업 협약식 및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12일 오전 11시 두암주공 2단지내 특별 행사장에서 진행된 협약식 및 발대식에는 문상필 광주광역시 시의원, 북구 의회 마광민 의원, 최기영 의원, 김영순 의원과 각 기관 단체장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순서로는 내빈소개와 관장 인사말 그리고 협약서 서명순으로 협약식이 진행되었으며 이명철 음악가와 광주삼육초등학교 중창단의 주제가 발표와 축하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진행된 발대식에는 걷기운동 참여자 대표의 인사말과 건강 선언문 낭독 그리고 건강체조 발표회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참여자들이 건강체조를 함께 배워보는 순서로 진행했다.
금번 협약식의 협약 기관으로는 북구 보건소,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 북구중독관리센터, 두암119센터, 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과, 광주삼육초등학교, MG새마을 금고 등 11개 기관 및 단체와 협약을 맺고 건강취약 계층에 대한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함께 기여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은 “길 위에서 희망 찾기 with“ 사업의 성공적 진행을 위하여 그동안 많은 노력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진행하고 있다. 효과적인 걷기 운동 실천을 위하여 지역주민이 쉽게 할 수 있는 건강체조 개발과 프로그램 주제가를 제작하여 신명나게 운동의 효과를 배가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장주동 관장은 “길 위에서 희망 찾기 with” 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지역주민들이 걷기를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건강한 지역사회(두암주공2단지)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여 만든 프로그램이라며 협약 기관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프로그램 발전을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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