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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암종합사회복지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 진행
글번호 137 등록일 2019-11-01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3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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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암종합사회복지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 진행

       



두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기)은 광주광역시 북구청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과 함께 광주·전남 지역 최초로 저소득 홀몸 남성 어르신(60세 이상, 이하 독거 남성 노인)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생명숲100세힐링센터20191031일 개소하였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은 광주광역시청 인구 통계(20196월 기준)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191,059명으로 전국에서 노인인구비율의 13.09%를 차지하며, 전체 광역시 중 4번째로 고령인구 비율이 높다고 한다. 특히 북구는 시에서 가장 노인 인구 비중 변화량이 높은 곳으로 전년도 대비 0.39%p 증가율을 보이며 전국 증가율인 0.35%p 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에 북구에 거주 중인 60세 이상 독거 남성 노인인구는 약 14,105(2018년 기준)으로 광주광역시 독거 남성 노인인구 약 36,679명 중 38.46%를 차지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필요로 하며 개소하게 되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광주광역시 북구청과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생명숲100세힐링센터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독거 남성 노인의 자립 생활 지원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에 나섰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의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의 세부 프로그램들의 가장 큰 핵심은 독거 남성 노인들의 취약점인 일상생활의 자립과 사회성 증진이다. 이를 통해 육체와 정신이 건강한 100라는 목표를 추구한다. 11월부터 시작된 1차 운영 생명숲 프로그램으로는 일상생활자립을 위한 요리교실정리수납’, 사회성 증진을 위한 휴대폰 활용전래놀이’, 건강증진을 위한 무료 운동실 개방실버체조가 운영 될 예정이다.

그리고 11월 첫째 주부터 사용 될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교육실, 요리실, 운동실, 상담실로 구성되 있으며, 프로그램의 경우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에 운영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금요일은 프로그램 참여자를 위한 자유로운 내방상담과 지역주민을 위한 시설 개방을 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본 프로그램 참여신청은 두암종합사회복지관 062-266-8183으로 문의바라며, 제출서류는 독거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을 발급해서 복지관으로 내방하면 된다고 한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 김성기 관장은 우리 지역 독거 남성 어르신들이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에서 집 밖으로 나와 생활하고, 친구들과 함께 웃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또한 생명숲 프로그램이 한 그루의 나무에서 우거진 숲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기찬 생명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9. 11. 01.

두암종합사회복지관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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