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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암종합사회복지관 제5회 후원자 감사의 밤 \
글번호 706 등록일 2018-12-20
등록자 두암종합사회복지관 조회수 81명




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주동)은 2018년 12월 19일(수) 14시부터 2시간30분 동안 제 5회 후원자, 자원봉사자 감사의 밤 행사(“별이 빛나는 낮에“)를 진행하였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의 후원자 분들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오늘 행사는 관장 및 내빈 인사와 2018년 복지관 영상물 상영 그리고 유공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대한 표창과 레크레이션 그리고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로 5번째 진행되는 후원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감사의 밤은 올 한해 동안 물적.인적 자원을 통해 복지사업에 애써주신 분들께 복지관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함께 추억을 나누는 행사로 매우 정성스럽게 직원들이 준비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 내빈으로는 김경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북구 구의회 최기영 의원, 김영순 의원과 두암3동 공용 동장, 송학경로당 차동석 회장 등 많은 내빈 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지역주민과 복지관 직원들에게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로 격려해 주었다.

후원자 표창은 문흥동과 수완지구에서 안과를 운영하고 있는 바른안과 이두석 원장과 두암동에서 굿닥터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동주 원장이 후원대상을 받았으며 자원봉사자 표창은 두암골커뮤니티센터에서 멘토링사업에 자원봉사자로 활약한 조선대 4학년 이병국 학생과 전남대 4학년 김이나 학생이 자원봉사 대상을 받았다.
또한 국회의원 표창으로 두암종합사회복지관 김정은, 한수천 사회복지사가 복지관에서 근무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남다른 애정으로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제고에 앞장서 수상하였으며 광주광역시장 표창은 복지관 희망메아리 방송단의 김공달 기자가 수상하였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8년에 진행하였던 복지사업과 특화사업 등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진과 영상으로 시청하면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지역주민들이 함께한 추억을 나누었으며 다가오는 2019년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의 손과 발이 될 수 있는 다짐을 하기도 하였다.

이어진 행사로 복지관 신규 직원들이 준비한 레크레이션과 축하행사(각설이, 전통국악, 통키타 등)가 진행되었으며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장주동 관장은 2018년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을 위하여 애써주신 자원봉사자, 후원자분들과 지역주민들께 수고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하였으며 2019년에도 많은 사랑의 봉사와 후원을 부탁 드린다고 이야기 하였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은 다가오는 2019년에도 지역사회와 지역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특별 행사를 통해 행복한 복지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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