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주동)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및 전달식 행사를 11월 28일(화) 09:00부터 15시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사랑의 김장 담금기 행사 및 전달식에는 4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400포기의 김장김치를 만들어 지역의 280여명의(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하였으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북구의회 마광민 구의원이 봉사자들과 함께 맛있는 김장의 정성을 만들었으며 전달식에는 북구의회 최기영, 김영순 구의원이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을 전달하였습니다.
금번 김장 담금기 자원봉사자는 광주광역시 국민의당 여성위원회위원장(김동희 위원장)과 회원 그리고 요양보호사로 이루어진 자원봉사자 20여명 그리고 복지관 직원 등 40여명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아름다운 봉사의 실천을 함께 하였습니다.
장주동 관장은 전달식에서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스런 양념이 들어가 더 맛있는 김장이 되었다며 김치를 전달받는 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였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은 북구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개발하고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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